간혹 애완 고양이이 눈 밑이 붓고 급박하게 농이 나오는 증상으로 동물병원에 오는 일이 있다. 한쪽만 그럴 수도 있고 양쪽이 모두 부어서 오기도 하는데 심한 경우 피부에 구멍이 뚫리고 피고름이 뭉쳐 있기도 한다. 저럴 때 피부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원인적인 원인은 구강질환 중 치근단농양일 확률이 높다.

신경이 괴사한 치아는 이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통증을 생성하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가 요구된다. 피부까지 병변이 생겼다면 이미 치근단 주위는 염증반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여서 해당 치아를 발치하고 의정부 돌출입 교정 - 연세이예쁜교정치과 주위 염증 부위까지 깔끔하게 제거하는 것도 생각해야한다.
다음 사례는 13살 스피츠로 눈 밑에 상처가 개선되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. 내원 순간 눈 아래쪽이 부어 있고 치아상태도 의정부 교정치과 좋지 않아 치아방사선촬영을 함유해 치과처치를 했다. 구강 확인상 눈 아래쪽 제4전구치의 치아골절이 확인됐고 이미 치수가 노출된 지 오래돼 까맣게 괴사돼 있었다. 치아방사선확인에서 치주 주위에 치조골이 녹아있는 것을 확인하고 발치가 진행됐다.
치근단농양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너무 딱딱한 음식과 껌은 피하는 것이 좋다. 특히 치근단농양은 제4전구치에서 잘 나타날 수 있는데 제4전구치가 씹는 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치아이기 때문에 음식을 씹다가 치아가 골절되는 일이 대부분이다. 또 치석이 심한 경우 치은염이 심해져서 치주염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심하면 3~6개월, 심하지 않다면 1~6년에 1회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하면서 치아상황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. 그리고 지인이 평소에 애완강아지의 치아를 확실히 관찰하고 구강상황를 검사하면서 양치질까지 한다면 더욱 좋다.